본문 바로가기

주력 서비스 메뉴

분류

인기 글

최근 글

최근 댓글

최근 걸린글

월별 글보관함

  • 작성월 : 2010/03 등록된 글수 : (3)
  • 작성월 : 2010/02 등록된 글수 : (12)
  • 작성월 : 2010/01 등록된 글수 : (3)
  • 작성월 : 2009/12 등록된 글수 : (1)
  • 작성월 : 2009/11 등록된 글수 : (1)

날짜별 글검색

«   2010/03   »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      
본문 내용시작
분류 : 일상다반사 작성날짜 및 시간 : 2009/08/13 02:41

제목 : 쑤레기~



내 책상이다.. ㅋㅋ
과장님이 좀 치우고 일하라고해서, 치우기전에 핸드폰으로 한컷 남겨밨다....
kwiss 간지 본체케이스와, 엑스박스360 패드~

솔직히 이정도면 다른 it 근무자보다 깨끗한 편이라고 자부한다!!
안그런가요?!~~~~~

미치겠다, 좁아 터진 일정에, 날이 갈수록 어려운 디자인들~
다른회사도 마찬가지인가 정말~
아어, 언제퇴근하냐 또 ㅠ.ㅠ

"일상다반사"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작성자 : 치프
2009/08/13 02:41 2009/08/13 02:41
태그 :
  1. 역시나 산만한 내 자리..  삭제
    Tracked from : UI개발자 이야기.. - 2009/08/16 01:44

    본의 아니게 여러 번의 이직을 겪으며 항상 힘들었던 점은 책상 세팅이었다;; 습성이 자리에 이것저것 갖다놓는 것을 좋아해서리;; 뜨거운 여름날 광복절.. 일하다 한번 찍어본 자리... 왼쪽 책상이라 조금 힘들다. 일은 못하는데 꼴에 장비만 좋은 거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.. 맥북 검둥이 + 와이브로 (명목상 이유는 브라우저 체크, 실제로는 Entertainment 기계, 온갖 된장질의 근원) 마소 무선 마우스 (확실히 손 편함.) 음악 감상용..

댓글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

상단으로 이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