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gamemeca.com/news/news_view.html?seq=1&ymd=20100309&page=1&point_ck=&search_ym=&sort_type=&search_text=&send= “대부분의 MMORPG는 ‘Slash’, 즉 칼 싸움이 대부분입니다. 그래서 우리는
‘총’을 이용한 액션을 살려
보고 싶었습니다. 그리고 ‘와플’을 처음 개발할 때부터
100명 이상의 유저가 실제 전장에서처럼 대규모
총싸움을 구현하자는 것이 기술적,
기획적인 최종 목표였습니다. 그 결과가 이제서야 완성이 되어 게임
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.”100명 이상 참여라,,, 내 22인치 모니터에 100명이 다 보였으면~“기존 MMORPG에서는 퀘스트 혹은 몬스터 사냥을 반복해야 했기 때문에 지루한
감이 있었습니다.
그래서 ‘와플’에 도입한 것이 ‘프런트 미션’입니다. ‘프런트
미션’은 일정 시간마다 유저에게 어느 지역에
서 ‘미션’이 발생했으니 참여할 것인지
여부를 묻고 무작위 파티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.”정말 타사 레이싱겜하면서 람보르기니 뽑을려고 노가다한거 생각하면 아휴 내 손가락 ㅠ“탈 것을 ‘정커’라고 부릅니다. 정커는 전투형 정커(캐터필터 형, 트럭
형, 호버 형)와 이동형 정커가 있
으며 각 정커는 일반 MMORPG의 펫과 달리 인벤에
넣는 것이 불가능합니다. 직접 타고 다니면서 전투
를 하고 파괴되면 버리는 등 진짜
미래 전투를 벌이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했습니다. 물론 상대 정
커를 뺏을
수도 있습니다.”탈것이 등장한다고 하니, 레이싱게임을 자주하는 나는 여러 직업중에 운전병을 해야지 ㅡㅡㅋ게임 네이밍은 좋은거 같다, 줄여서 와플이라고 부를수 있고, 달콤한게임이 되길~~~